대부분은 모든 현 상황을 인정하고,
그냥 열심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려하는것 같은데...
아이도 그대로인 것 같고...
뒷바라지하기엔 능력의 한계도 보이고...
답답한 밤입니다..
벌써 여름은 다가오는데, 시간만 잘 흐르네요...
그래도 얼른 자봐야겠죠..
모두 평안한 밤 되시길요.
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.
'자유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다들 카톡방에서만 지내지 마시고 ㅋㅋㅋ (0) | 2025.05.27 |
|---|---|
|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다니 ㅠㅠ (0) | 2025.04.22 |
| 안녕하세요~ (0) | 2025.04.21 |
| 또 일을 벌려본다... (0) | 2021.08.16 |
댓글